Iyagi #108 / 외국 드라마 / Foreign Drama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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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watched a K-drama or any foreign drama? If so, did you enjoy it? In this Iyagi episode, 석진 and 효진 talk about 외국 드라마. Listen in to find out what foreign dramas they’ve watched and got hooke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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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

    선생님들, 고마워요^^

    저는 고등학교 때 외국어를 공부하려고 일본 드라마와 한국 드리마 많이 봤는데, 요즘 미국 드라마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특히 ‘Game of Thrones’를 재미 있게 보고 있어요. (폭력적인 신들이 좀 많지만). 그리고 얼마 전에 ‘Arrested Development’라는 미국 드리미를 보고 많이 웃겨서 한국 친구에게 추천 해봤는데, 재미 없다고 하던데요… 역시 나라에 따라 유머 감각이 다른 것 같아요.

  • Samier

    난 대만과 인도 드라마들을 진짜 유일무이하고 그냥 재미있을 것 같아요. 미국 드라마 정말 이상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데 이 이야기에 “껌으로”을 무슨 듯이에요?

  • 저는 한국 드라마 좋아요. 저는 꽃보다남자하고 시티헌터 좋아요.
    I hope that’s correct! ^^

  • 어렸을 때 중국 드라마를 많이 봤는데 고등학교에 다녔을 때부터 한국 가수를 좋아해서 한국 드라마를 많이 봤고요. 기억에 가장 남은 드라마는 ‘가을 동화’라는 드라마예요. 그 드라마를 몇 번째로 다시 봤는지 모르겠어요^^ 봤으면서 눈물이 마를 정도로 울었던데…진짜로 감동했고요. 그렇지만 요즘은 공부가 바빠서 드라마를 볼 시간이 별로 없어요 :-s

  • 안녕하세요 효진 선생님!

    영국 드라마 중에서 혹시 다운튼 얘비 봐 봤나요?

    Dialogue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최근에 자막이 없이 성덕여왕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아주 어려운데요.

    효진 씨가 외국 드라마를 보는 게 시작했을 때 막 자막이 없이 보곤 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정말 감사하고 석진 형도 감사합니다!

    상민 (매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