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112 / 카네이션 / Carnation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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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like flowers? What is your favorite type of flowers? In this Iyagi episode, 윤아 and 석진 talk about carnation. Listen in and find out on which days, people buy car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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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가 좋아해!!!
    목소리들이 진짜대박.

  • To understand this 이야기, I had to looking for “CARNATION”. In Portuguese is a little bit diferent: CRAVO.
    Thanks!
    Very interesting.

  • 중국에서 카네이션이 많이 팔아요. 원래 이 꽃이 아주 싸는데…요즘도 값이 많이 올랐어요. 어머님의 날에 꼭 우리 엄마한테 카네이션을 사드리고, 맛있는거도 많이 주비해요. 그 날에 카네이션 제일 비싸요, 아마 3만원? 아무튼 어머님의 말이니까 비싸지만 사람들이 다 살게요.

    • 우와, 중국에서도 카네이션이 엄청 비싸지네요!

  • I need to install Korean font on my PC to understand it 🙂 But I will start to learn

  • 중국에서는 카네이션을 엄마한테만 드린거가봐요….

    아버지께서는 항상 넥타이같은걸 드려요.

  • I like roses, because it’s red 🙂

  • 캐나다에서도 카네이선을 많이 팔아요!!~
    난 그 꽃을 마음에 엄청 엄청 좋아해요.. 빨간색이라거 예쁘거든요!!
    난 보통 특별한 날이면 엄마이나 친구들에게 선물 할려면 카네이션을 사줘요!!

  • Eva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제가 러시아사람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카네이션을 많이 팔아요. 특히 승전 기념일에 평화를 위한 싸웠던 나이 많은 분들한테 빨간 카네이션을 사드리고 감사의 말씀도 해드려요. 아시다시피 1941년부터 1945년까지 러시아가 (그 때 우리 나라는 소련이라고 불렸어요) 나치일색의 독일과 싸우고 있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소련은 1945년 5월 9일에 이겨 버려서 이 날 바로 승전 기념일이라고요. 원래는 카네이션이 비싸지 않은데 심지어 다른 꽃 중에서 가장 싸는 편이지만 그 날에만 가격이 굉장히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