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11 – 아르바이트 (= Part-time job)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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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back with the 이야기 lesson for this week and in today’s lesson 현우 and 경은 talked about 아르바이트 (part-time jobs) that people usually do here in Korea and also some part-time jobs that they have done before. 경은 has done a lot of unique part-time jobs so far and she shares some of her stories with us. Listen in to find out, and be sure to check out the PDF for the complete transcript! Thank you!

You can view the PDF here or download it here. And you can get the translation package for this Iyagi episode here. Every purchase goes to the support of creating more free learning material. Thank you! 감사합니다.


  • http://linuxtip.net byoungguk,kim

    제가 해 본 아르바이트는 피자집 주방보조, 아파트 공사장, 딸기 비닐하우스 갈대나르기, 소주방, 단란주점 웨이터, 붕어빵 팔기, 한국통신 인터넷 프로그램 설치, 한국전력 전봇대 설치 교통 통제하기… 그런데 과외는 한번도 못해 봤네요.
    ^^

    • http://twitter.com/kyeongeun Kyeong-eun Choi

      byoungguk,kim :)
      우와~ 정말 신기한 아르바이트 많이 하셨네요. ^^
      전봇대 설치? ㅎㅎㅎㅎㅎ

  • http://imnotyojo.wordpress.com/ zara

    오오~~주제는 짱 재밌어요~~~ㅋㅋㅋ
    그리고 오늘의 Iyagi는 좀 긴 것 같네요~

    경은씨의 해 본 알바들이 재밌는 것 같아요^^
    정말 많이 특히한 알바를 하셨구요~~

    저도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갔을 때 알바 한 적이 있었어요~~
    저는 초딩들에게 영어 과외를 해봤고,
    투어 가이드도 해봤어요~~ 완전 재미있었구여~~
    한국에 있었을 때, 중국 친구들이 식당에서 서빙 알바하고,
    영어 하는 친구들이 과외를 했고요ㅋㅋ
    한 번에 연구소에도 알바해봤어요~ㅋㅋ

    • http://twitter.com/kyeongeun Kyeong-eun Choi

      zara :)
      이번 “이야기”는 좀 길었나요? ^^
      관광 가이드 아르바이트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어떤 알바가 제일 좋았어요? ^^

  • Esther

    경은씨처럼 신기한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없었어요…그냥 대학교 방학기간에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한번 했고 또 취업하기전에 잠깐 연구원 보조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그리고 저는 해본 적이 없지만 들어봤던 재미있는 아르바이트 하나가 있는데 “Mystery shopper”라고…한국말로 “신비한 고객님”이라고 해요
    그 아르바이트는 어떤일을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하면 식당에서나 백화점에서 고객 행세를 하면서 직원들의 태도나 서비스에 대해서 체크해요
    아마 직원들에게 좀 난처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그 직원들이 어떻게 반응할까, 뭐 이런거 살펴봐요
    혹시 한국에서 이런 비슷한 아르바이트가 있나요?

    • http://twitter.com/kyeongeun Kyeong-eun Choi

      Esther :)
      한국에서도 비슷한 아르바이트가 있어요. ㅎㅎ
      직원들이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체크하는 거죠?
      저도 해 본적은 없어요. ㅎㅎㅎㅎ
      근데 한 번 해 보고 싶어요. ^^

  • http://chiburger.com Chiui

    좋겠다! 전 아르바이트를 해본적 없어요… ㅠ

    • http://www.youtube.com/user/talktomeinkorean HyeonJeong

      우와- 그게 더 좋은 거 아니에요? :D

      지금 해보시는 건 어때요? ㅋㅋㅋ

  • Daniel K

    저도 경은 씨의 아르바이트 만큰 신기한 아르바이트를 해 본 적이 없어요. 몇 번 서점에서 손님이 책을 찾을 수 있게 도와 주는 알바 하고, Canadian Tire이라는 유명한 체인 가정용품 전문점에서 바베쿠용 그릴 같은 것을 팔고, 또 놀이공원의 “Go-Karts”에서 일 했어요.

    물론 재미있는 때도 있었고, 즉시 그만두고 싶은 때도 있었어요. ^^

  • 동레이

    아르바이트가 진짜 싫어요……ㅠㅠ
    대학교 이년 때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서 디자인 회사에 실습을 했어요…
    하루하루 컨퓨터으로 일하고 수업도 많이 빠졌어요…(창피해요…)
    오랫동안 컨퓨터앞에서 앉으면 눈물이 흐를만큼 눈이 해졌어요.ㅠㅠ
    아르바이트가 이기는 이지만 야근이 가끔 필요했어요….
    맘과 몸이 다 지쳤어요~
    그후에 디자이너가 되고 싶지 않아요…
    원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했지만 마지막에 오히려 부서졌어요…왜 그래요….@.@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눈물이 흐를만큼 눈이 해졌어요

      > 눈물이 흐를만큼 눈이 나빠졌어요.

      아르바이트가 이기는 이지만 야근이 가끔 필요했어요….

      > 아르바이트이기는 하지만 야근이 가끔 필요했어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너무 힘들었나 봐요. 즐기면서 일하는 게 좋은 건데. ^^

  • Shannon

    아르바이트 한번 했어요…영어를 가르쳐요…많이 재미있어요…

  • Pingback: Iyagi #11-20 – English Translations Available at MyKoreanStore | Talk To Me In Korean

  • 저는 대학생 때 라디오 방송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일년정도 그아르바이트를 했어요.

    너무 재미있었지만 매주말에 오전 5시에 일어나고 방송국으로 가야했어요. 저기서 라디오 프로그람하기 위해서 도움 드리고 녹음을 만들고 커피를 준비를 했어요.

    일주일에 두번 갔어요. 큰돈을 안받았지만 좋은 경험이요.

  • http://seoulcrystal.wordpress.com Katharine (수정)
  • Nora

    아르바이트는 독일어 단어를 있는 걸 정말 몰랐어요 . 그 단어는 처음 들었어 그리고 뜻이는 바트타임이 알았는 데 어떤 국어으로 그 단어는 왔었는지 궁금했어요.
    저는 아르바이트를 해 본 적이 없어는 데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를 많이 있었어요~ 여기는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이랑 한국에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이 아주 달라요 . 이제 경은 씨 처럼 신기한 그리고 이렇게 많은 아르바이트 했으면 좋겠어요 :).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저도 신기한 아르바이트 많이 못 해본 게 아쉬워요. ㅎㅎㅎ 그런데 아르바이트는 나이가 어릴 때 많이 해 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Nora

    Thanks again for the interesting lesson , and the interesting choice of topic as w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