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111 / 집들이 / Housewarming partie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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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as the last time you went to a housewarming party? What did you do at the party? What did you bring to the party? In this Iyagi episode, Seokjin and Hyojin talk about housewarming parties in Korea. Enjoy the talk and tell us how housewarming parties in your country are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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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agi #111 / 집들이 / Housewarming partie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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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minsu

    안녕하세요

    보통 인도에서 집이 꽃으로 장식하게 친구들이 가족들이 건축 노동자들이 모든 초대하고 점심 먹어요. 전통적으로 우유가 끓여요. 갑사합니다

  • Samier

    사실 저는 집들이 가본 적이 없는데요. 제 사는 곳에 사람들이 집들이 개최하는 많지 않아요.

  • 우리 나라에서, 프랑스에서 집들이는 “pendaison de crémaillère”이라고 해요. 원래 그걸 하면 친구를 초대하고 새 집으로 모여서 점심이나 저녁을 같이 먹고, 술을 마시고, (봄이나 여름 때에 집들이면 바비규하기도 해요) 이야기 많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도 새 집 주인에게 선물을 줘요.

    그래서 한국식의 지들이와 그렇게 다르지 않은 거 같아요. 주는 선물까지요. 프랑스에선 “pendaison de crémaillère” 하면 바로 매일매일 쓰는 게 선물되거든요. 타월, 손톱깎이, 이불, 등등.

  • 에릭

    안녕하세요?!

    이것은 제 첨 댓글인데 더 자주 할게요!

    저는 캐나가에서 한국에 온 지 거의 2년 됐어요. 그래서 아주 오래 House Warming Party에 못갔어요. 캐나다에서 친척들이나 친구들이 이사 할 때 새로운 집은 추울 것 같아요, 사람이 없어서 … 효진 씨는 추측을 잘 했잖아요! 친구들이 새로운 집에서 모이고 집은 따뜻해질 것 같아요! 운도도 따뜻해지고 주인 기분이도 좋아질 거에요…

    수고하셨습니다! 완전 감사함니다.

    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