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119 / 시력 / Eyesight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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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have good eyesight? In this Iyagi episode, 석진 and 경화 talk about eyesight. Listen in to find out who has good eyesight and why 경화 has to carry around sunglasses.


You can view the PDF here or download it here. And you can get the translation package for this Iyagi episode here. Every purchase goes to the support of creating more free learning material. Thank you! 감사합니다.
 


  • No need to be rude but I think everyone knows where to get the IYAGI with translation just stop sticking it everywhere it makes it harder for some people to handle when we can’t get em by just clicking the link!!

    You get what I’m saying??

    • I think the link to the translations is fine!

      I still didn’t notice the link and I have been using the 이야기 series for some time now. It even says the link takes you to the MyKoreanStore.com… so paying for the translations should be already expected.

      Also, you can’t expect everything to be FREE. If everything was free it would be harder for TTMIK to run and pay for the website. If putting the link helps bring in more purchases, then why not? Let’s not forget, there are millions of other sites that only give sample lessons instead of the full version~

      Let’s enjoy the loads of free content that TTMIK has already put up for everyone to use 😉

      Thank you!

  • lanhuynh

    첫장에 궁금한 게 있는데요.
    석진 선생님 말씀 중에 “경화 씨가 라식 수술 했었네요”라는 말은요.
    “수술하다”는 보통 의사가 환자한테 쓰는 거 아니에요?
    경화 선생님이 의사가 아니고 그 수술을 받은 사람이니까
    석진 선생님이 “경화 씨가 라식 수술 받았었네요”라고 해야 맞는 거 아닌가요?

    • Kyung-hwa Sun

      “수술(을) 하다”라는 표현은 의사의 입장에서도 쓸 수 있고, 환자의 입장에서도 쓸 수 있어요.^^
      그래서 “경화 씨가 라식 수술 했었네요.”와 “경화 씨가 라식 수술 받았었네요.”는 같은 뜻이랍니다. 예를 들면, 친구들하고 이야기할 때 “나 라식 수술 했어!”, “너 라식 (수술) 했어?”라고 자주 말해요.^^

  • 또 아주 재밌는 이야기를 나눠 줘서 감사합니다. 이 번 이야기엔 성형수술 말씀을 했는데요, 언제쯤은 성형수술에 대한 이야기가 어떨까요?

    시력은 프랑스에선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은 사람들의 시력이 좋은 지 안 좋은 지 별로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에서 사람들의 시력은 각각 눈을 O점부터 1O점까지 재는 거에요. (1O점 잘 보이고, O점 못 보이는 뜻으로). 그래서 프랑스 사람은 두 눈의 시력은 환벽히 좋다면 1O,1O.

    그렇고 보면 아주 재밌는 건 한 가지 있어요. 프랑스에 오면 프랑스 사람들한테 “자신 시력이 어떻게 되냐”면 그 프랑스 사람은 시력이 좋다면 십중팔구는 바로 11,11라고 대답하더라고요. ㅋㅋㅋ

  • yen

    넘넘 경화 씨랑 석진 씨를 사랑해요 ㅋㅋ 두 분의 이야기 매력에 빠진 것 같아요

  • Janine K

    재미있는 이야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