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138 / 시장 / Market / Natural talk in 100% Korean

takingpictures-1
Download Available

Does your town have an outdoor market? In this Iyagi episode, 석진 and 경화 talk about traditional street markets. Listen in to find out what they like to do at markets, and let us know why you guys like to go to markets.

You can listen to all the episodes in the Iyagi series by clicking here. If you have a topic that you want us to cover but we haven’t, please leave us comments and suggestions! Thank you! 감사합니다.

You can view the PDF here or download it here. And you can get the translation package for this Iyagi episode here. Every purchase goes to the support of creating more free learning material. Thank you! 감사합니다.


  • Lu Dan

    토요일에 저는 친구에게서 이 website가 너무 좋아다고 추천을 받았어요~~지금은 매날매날에 이 프로그램을 들어요~~~진짜 좋아한거든요~~~^^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맨날 맨날 저희 사이트에 오세요. :)

  • L

    This sounds really cool!
    I was wondering, will I be able to understand most of what you are saying if I work my way up from Level 1? Using only this site?

  • Lu Dan

    중국에서 야시장 진짜 많아요~~우리 야시장에 보통 동시에 음식도 있고 옷이도 있고 생필품도 많이 있어요~~그러니까 항상 주말에 친국랑거나 가족들랑 야시장 가요~~그래서 야시장에 복잡하고 시끌벅적한 길거리 풍경 볼 수 있어요~~어!!보고싶다!!!!!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저도 중국 야시장에 갔었어요. 얇은 종이로 물고기를 잡는 게임이 있었는데, 한 마리도 못 잡았었어요. 그때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이 생각나네요.

  • 유태은

    나로호에대해서 이야기를 했음 좋겠어요…. 나로호 화이팅! 응원합시다!!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아하, 나로호가 있었군요. 오늘 오후에 발사한다죠?
      이번에는 꼭 발사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

      댓글 감사합니다.

  • angelly

    每天认真听

  • Nora

    또 먹는 게 대해서 얘기 나온데요 , 이레슨 전에 “길거리 음식” 레슨 들었어요 ~ 점심을도 아직 안 먹으니까 그리고 이 레슨 들어서 진짜 배고퍼짔어요 ㅠ_ㅠ !! 이젠 점심 대신 한국의 길거리 그리고 시징에서 파는 음식이 더 먹고 싶어요 !!
    아무튼 점심 다 끝날 때 음식에 생각하지 인하고 공부할게요 ^^.
    우리 나라에 시징이 믾다 ~ 그래도 저는 시장에 자주 안 가고 그런 곳들이 너무 시끄럽고 사람들이 많아서 저는 그런 분위기 좋지 않아요,.
    여기 있는 시징에 특히 옷을 많이 팔아요 ~ 음식도 팔지만 엄마가 못 먹게 해요 :( !
    야시장이 말고 종일 시장이 많아요 ~ 관광 지역에만 야시장이 있어요 , 그기에 관광객들이 모여서 그런 야시장에 물건이 다 비싸아요 , 음식까지 비싸군요 ~

    저는 많이 쓰고 결정했는데, 왜 이렇게 짧게 나왔어요 O.o ~이 레슨에 대해서 이데아 없는 가 봐요 >< 시장이 정말 싫어한 봐요 :)

  • Jiang

    마라탕(麻辣烫):

    마(麻)= 마비(麻痹)
    라(辣)= 맵다
    탕(烫)= 뜨겁다

    :)

  • 짜미

    안녕하세요. 저는 석진 씨와 경화 씨의 이야기를 듣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베트남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재래 시장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베트남 시장은 주로 채소, 식품등을 팔고 있는데 그 외에 생활에서 많이 쓰는 물건도 많이 팝니다. 전자 부품이나 전자 제품을 파는 특별한 시장도 있습니다. 재래시장이라서 값이 정말 쌉니다. 베트남에도 야시장이 있습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야시장도 있습니다. 그런데 베트남 야시장에 가면 흥정을 해야 합니다. ㅋㅋ
    저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궁금한 것이 있었습니다. 석진 씨는 경화 씨에게 “그 시장에 뭐 자주 먹으셨어요?”라고 물었는데 “먹다”의 높임말은 “드시다/잡수시다”가 아닙니까? 그리고 왜 “에서”를 사용하지 않고 “에”를 사용합니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