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2 – 서점 (= Book store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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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ries, 이야기 (Iyagi) is for upper beginner and intermediate learners. In 이야기, we have two or more people talking about a topic in 100% Korean, while using easier vocabulary and talking at a slower pace than usual. In this episode, 선현우 and 최경은 are talking about 서점, bookstores. Enjoy the lesson and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ask us in the comment for the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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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facebook.com/people/Sharon-Yasis-Kim/654112903 Sharon Yasis-Kim

    저는 책 읽기 많이 좋아하지만 집 근처에 서점이 많이 없어서 서점에 자주 못 가요.
    ㅜ.ㅜ

    • Soonhee Kang

      저도 서점에 자주 가지 못해서 도서관에 가요…자주 가요!
      ㅋㅋㅋㅋㅋㅋ

  • http://www.facebook.com/people/Sharon-Yasis-Kim/654112903 Sharon Yasis-Kim

    집 근처에 서점 많이 없어서 자주 못 가요. 필리핀에 있을 때 서점에 자주 가요.

  • Nora

    저도 경은 씨 처럼 서점에 자주 못 가지만 , 시간이 없어서 아닌 말고 집 근처에 좋은 서점이 없어서 그래요, 그래서 서점에 가면 책을 많이 사요, 읽기 좋아하니까 .
    인터넷 서점이 뭐에요? 여기 인터넷 서점이 없는 것 겉은 데 .
    여긴 도 큰 서점에서 문구도 있지만 , 문구 , 컴퓨터,CDs 그리고 전자 제품이 있으면 서점이 이니라 megatore 라고 해요. 저는 옷 가게 이나 화장 가게 보다 그 서점 같은 곳에 더 좋아요 . 책을 볼 수 만 해도 기뻐요 . 근데 서점에서 책을 읽기 본 적이 없어요 ,만약에 서점에 의자 있으면 ,직접 편해 읽을 수 있을까 ? 그렇을 수 도 있지만 집에 더 편해 더 조용히 읽는 것 더 좋아잖아요.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한국에서는 인터넷으로 책을 사는 게 흔해요. 직접 서점에 가서 사는 것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 Nora

    and Thank you so much for the interesting Iyagi :)

  • http://helpmeteacher.blogspot.com Kate

    제가 한국에 처음 살으면 김포시에 살았어요. Sightseeing하로 서울에 자주 갔어요. 김포에서 서울까지 가면, 송정역은 처음 지하철역이었어서, 5호선으로 광화문역에 자주 갔어요.

    광화문 역에서 교보 문고 있었서 교보문고는 제 좋아하는 한국 서점이에요. ^_^

    지금 미국에 살아요. 미국에 오래만…때??? 서점 많았지만, 지금은 많이 없여요, 왜냐하면 amazon이 서점울 먹었어요. – -; 옛닐에 제가 Borders에 일 했지만, 지금은 Borders 없어요. 제 토시에 Barnes & Noble 만 있어요.

    저는 서점에 가고(?) 정말 좋아해요! 기금 돈이 많이 없지만 Barnes & Noble에 자주 가요. 하지만 그 서점에 책이 너무 너무 비싸서 거기 책을 안 사요. 책을 많이 봐지만 커피와 음식 만 사요. 집에서 책이 아주 많아요. 다른 첵을 읽고 싶으면 도서권에 가요. 세 책을 사지 필때 인터넷 서점에 사요. (그리고 I am part of the problem. -_-)

    감사합니다!!!<3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한국에도 사람들이 인터넷 쇼핑으로 책을 많이 사긴 하지만, 서점 찾는 게 어렵지는 않아요.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 그 곳에서는 커피를 마시면 반값으로 책을 살 수 있어요. 신기하죠?

  • Farhana 누니스

    today im starting on level 2!

    • Seokjin Jin

      Yay!! Good job!

    • Farhana 누니스

      감사합니다!^^

  • Cédrick Cocks

    TTMIK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이 이야기를 아직 듣는 적이 있었지만 댓글을 절대 안 남겨서 오늘은 아무것나 써 불거예요.

    프랑스엔 큰 서점이 많이 있어요. 제 도시에 ‘Gibert Joseph’라는 서점이 있요. ‘La Fnac’도 정말 유명해요. 사실, 서점어 갈때는 책말고 CD를 더 자주 사는 것 같아요. 요즘 너무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지만 책을 읽는 것은 재미있는 것 같어요.

    여기에 서점 몇 곳에 의자가 있지만 의자가 없으면 책을 읽기 위해서 사람들이 바닥이나 계단에 앉거나 계속 서 있어요.

    제 코멘트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보내기를 바랍니다.

  • http://twitter.com/jetz531 jetz

    “여러분은 서점에 자주 가세?”

    저는 서점에 안 가요 근데 제 동생가 서점에 자주 가요. 제 동생가 많은 책을 있어요. 그는 읽기를 진짜 좋아요.

    I hope my reply was correct x_x

  • http://impossiblewin.com Kingston James

    저는 겨은씨처럼 못가는데 다른 이유가 있어요. 매일 서점에 가고 싶은 생각이 나오는데 돈이 별로 없어서 못가요. ㅠㅠ 또는 이제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어서 TTMIK처럼 한국어를 공부하기 위한 소재만 공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