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38 – 무서워 하는 것 (= What are you afraid of?)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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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Iyagi lesson, 경은 sat down with 석진 to talk about some things that they are afraid of or scared of. 경은 씨와 석진 씨는 무엇을 무서워할까요? 여러분은 무엇을 무서워하세요?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이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코멘트로 알려 주세요!

Be sure to get the PDF with the complete transcript in the sidebar of this lesson post.

As always, thanks a lot for studying with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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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th

    이야기 38를 위해 고마워요. 완전 유용해요. 아주 좋아해서 통역했어요. 이야기의 내용 다 못 이해하면 여기 오세요. http://anothertongue.blogspot.com

    그리고 저도 고소공포증을 있어요. 옛날에 등대를 올라갈 때 머리가 갑자기 어지러워졌어요. 계단을 올라가려고 기어가야 됐어요. 그 동안 밑으로 못 봤어요. 지금까지 저를 위해서 높은 곳은 무서워요.

    다음 수업을 기대 돼요. ^^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높은 곳에 가면 절대 아래를 보지 마세요. 너무 무서워요. ㅋㅋ

  •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한국어로 잘못 썼다면, 사람들이 저를 오해해서 무서워요. :(
    지금은도 무서워요. 저를 이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o^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ㅋㅋㅋㅋ 아니에요. 준 씨는 한국어 잘 써서 사람들이 별로 오해하지 않을 거예요.

      약간 고쳐드릴게요.

      >한국어로 잘 못 쓰면, 사람들이 저를 오해해서 무서워요.

    • 석진 선생님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o^
      감사합니다.

  • http://fewreasonsfor.tumblr.com raminsu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공포를 없을 리가 없어요. 모두가 달리 공포를 있죠, 저 도 무서운 영화 혼자가 안 봐습니다 하지만 터프가이니까 생악하는데요. 감사합니다.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아무리 터프가이라도, 혼자서 무서운 영화볼 때는 무서움을 느껴요. ㅋㅋㅋ 저는 나이트메어라는 영화가 정말 무서웠어요.

  • caddie

    저는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닭예요.하지만 병아리 이면 괜찮아요.ㅋㅋㅋ^0^ 물려본 적은 없는데 닭이 무서운생긴 것 같아서 그냥 싫어해요.사실 닭이있는 그림이나 사진을 봐도 저도 무서워해요.이거 때문에 친구들이 자주 놀렸어요.ㅠㅠ…주변에 많은사람들이 닭이 귀여운 것 같아요.선생님들이 그렇게 생각해요?
    어렸을때 조부모님의집에서 한달에 살아본 적이 있는데 할머니께서 마당에서 암탉 한마리 키우셨어요.제가 너무 무서워해서 집밖에 감히 나갈 수 없어서 제가 마당에 놀러 나가고싶었을때마다 할머니께서 닭을 케이지 안에서 넣어야 됐어요.ㅋㅋㅋ ^-^ 중등학교때는 부모님이랑 싱가포르로 이민왔어요.그때부터 살아있는 닭을 텔레비전에서밖에 안 봤어요.이동안 조부모님을 몇번 방문하러 중국에 가봤는데 조부모님께서 아파트에 이미 이사가셔서 닭을 키우실 수 없어서 이제 조부모님의집에 가면 더이상 무섭게 안 느껴요.하하하…^_____^
    아,재미있는 것이 제가 닭을 싫어하는데 계란과 닭고기를 먹기 좋아해요.그렇지만 닭고기를 먹을때는 그릇 안에 닭의머리와 날개와 피트가 있으면 안돼요.이런 것 보이면 아직 무서워해요.ㅋㅋㅋ …

    문장에서 실수 있으면 선생님들이 고쳐주세요. ^-^

    감사합니다!!!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캐디 씨, 한국어 실력은 날마다 빠르게 느는 것 같아요.

      어렸을때 조부모님의집에서 한달에 살아본 적이 있는데
      > 어렸을 때 조부모님의 집에서 한 달 동안 살아본 적이 있는데

      케이지 => 닭장

      피트 => 발

    • caddie

      석진 씨가 제 문장을 고쳐주셔서 고마워요. ^-^

      제 한국어 실력은 빠르게 늘었어요? 정말요? 좋겠다! ㅋㅋㅋ…앞으로 꼭 더 열심히 공부할 거예요. ^0^

      석진 씨, 즐거운 성탄이 되기를 바랍니다!!! ^________^

  • http://www.facebook.com/people/Anne-Bliss/8641771 Anne Bliss

    안녕하세요
    저는 말을 타기가 세상에서 가장 무섭지만 말 그 자체가 싫어하지 않아요.
    말들은 귀여워서 제가 말을 애원하고 밥 주기 좋아하는데 말에 타기는 진짜 무서워요. 말들은 똑똑한 동물이인 것 같아요. 그들이 쉽게 인간의 감정이 느끼거든요. 저는 말을 탈 때 굉장히 긴장 하라서 말도 긴장 해지고 행동이 나빠요. 하지만 자신 있는 사람이 말을 탈 때 말 행동이 좋은 것 같아요.
    흥미러운 이야기를 만드셔서 감사합니다^^
    ~앤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와 신기해요. 말도 사람의 마음을 어느정도 느끼나봐요.

  • http://www.facebook.com/people/Kuo-Chun-Hsuan/589480379 Kuo Chun Hsuan

    전 바퀴벌레와 거미가 제일 싫어요
    이럴때 소리를 너무 크게 질려서 오히려 다른 사람이 저 대문에 놀랐어요
    오늘도 한 집에 사는 친구는 제 비명 소리를 들었어요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정말 싫어하는가 보네요. 저는 어릴 적에 거미를 싫어해서 집앞에 거미줄이 있으면 집에 잘 못 들어갔었어요.

  • http://www.facebook.com/people/Vanessa-Benevento/100000245085198 Vanessa Benevento

    Yay, 제 생각! You were fast! hahaha Whenever I’ve trained my ears, I’ll listen to all 이야기s!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Wow great!! 화이팅!

  • http://www.facebook.com/people//1846666069 김병국

    저는 뱀이 무서워요. 제가 뱀띠인데요.무서워하네요.
    저희집은 농사를 지었었는데, 어렸을때 꿈에 논두렁에 방울뱀처럼 소리내고,
    빨간색이었는데 무서워서 막 도망가는 꿈 많이 꿨어요.

    어렸을때 뱀을 많이 본것 같아요. 서울와서는 본적이 없네요. 동물원을 제외하고.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저는 바닷가에 갔다가도 보고, 저희 친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에 뱀을 몇 번 봤었어요.

      정말 무서웠어요. 근처에도 못 가고 그냥 도망가버렸죠.

  • http://www.facebook.com/people/Adam-Thompson/34305168 Adam Thompson

    안녕하십니까? 오래만에 글을 남겼네요! 지금 돌아왔어요 :-)

    나는 어렸을 때 어두운 데 무섭는데 지금 어두운 데 별로 무섭지 않아요. 솔직히 어른이 됄 때부터 재일 무서운 것은 공포영화들이거든요. 공포영화를 보면 잠 자기 동안 악몽을 궈요. 진짜 싫어요! :-). 공포영화를 보면 무섭고 징그러운 이미지와 소리들을 절대 잊어버리지 못해요.

    이야기를 만들어서 감사합니다!

    ~창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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