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47 / 커플룩 (= Pair look between couple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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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worn “Couples Clothing”? In this Iyagi episode, 석진 and 경은 talk about “Couples Clothing”. Do you ever want to to wear “Couples Clothing” with your girl frined or boy friend? Leave us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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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agi #47 / 커플룩 (= Pair look between couple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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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인데여자 친구가 없기 때문에 커플티를 입어본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외롭고 슬프지요? >.<

  • jon

    진석진! Are you from 부산? You have a different accent from 최경은 and 선현우.

    • haha. 존 씨^^ you have very good listening skill.
      석진 선생님은 포항 사람이에요.(석진 is from Pohang which is near 부산.)

  • 한국에 와서 저음에 입어봤어요….딱 지금 집어서 우리가 커플바지 입고있어요..
    커플옷 그리고 가죽옷 또 너무 멋지게 보이지 않알까용??

    • 안녕하세요, BKofuku씨!
      커플 바지 입은 사람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ㅎㅎㅎ

      your Korean is really good but let me help you make it even better!

      저음에 입어봤어요 -> 처음 입어봤어요
      (처음에: at first, 처음(으로) : for the first time)

      집어서 -> 집에서

      않알까용? -> 않을까요?

  • 정말 오랜만이에요, 티티믹! 코멘트 안 남겨도 한국어 공부를 포기 안해요. 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고 거의 100% 이해 할 수 있네요! 경은 씨의 말들 맞아요. 우리 나라 (미국)에서 커플 티란 거고 커플링도 없어서 진짜 신기해요. 여기에서는, 대학에서 커플 티란 걸 입으면 학생들이 비웃을 거예요. 커플이면, 그냥 손을 잡으며 다니면 돼요. 그리고, 여긴 우정 반지보다 우정 네크리슨 더 많아요, 특히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와 대학교 때, 유치한 거 같아서 그런 걸 잘 안해요. 그리고, 여기도 단체 티란 거 있는 거 같아요. 우리 고등학교 오케스트라에서 연주 했을 때, 오케스트라 티셔츠 입고 연주 했어요. 전 지금도 자랑스럽게 입고 자주 나가요… 다음 레슨도 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P.S. 석진 씨… ㅠㅠㅠㅠㅠ 힘내세요!

  • Archana씨 오랜만이에요. 코멘트 안 남겨도 한국어 공부 포기했다고 생각 안 했어요. 다행이에요~ 100% 이해할 수 있어서!!
    네, 맞아요. 저의 외국인 친구들도 한국 사람들이 입는 커플티를 계속 놀렸었어요.ㅋㅋ 커플이면 그냥 손을 잡고 다니면 되는데..그쵸?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ㅎ_ㅎ
    우정 반지보다 우정 목걸이가 더 많군요! 한국에서도 여자들은 친한 친구들끼리 목걸이를 맞춰요.
    석진 선생님 괜찮아요 ㅎ_ㅎ

  • 안녕하세요
    우와! 커플 티 주제 레슨을 빨리 만드셔서 감사합니다!
    Archana 씨 생각도 그래요. 우리 나라에서 커플 티는 거의 없고 전 한국에 와서 신기해요. 이 레슨 듣기 전에 우정 티는 인 줄 모르는데 더블 신기해요.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이 상사를 싫어한 편이에요. 그렇지만 몇 예외 있는데요. 옛날에 크리스마스 때 우리 이모 가족은 비슷하게 옷을 입었어요. 삼촌하고 사촌 동생들이 싫어했는데도 시키는 대로 입었어요. 이모 가족 사진에 삼촌하고 사촌동생들 표정이 안 좋고 이모 밖에 안 웃고 있었어요. 저는 언니하고 사촌 동생을 많이 괴롭혔어요.ㅎㅎ
    그리고 미국에서 우리는 체육대회 날 없는데 제 학생들이 단체 티를 입으면 되게 귀여워요!
    근데 TTMIK 단체를 입어 보셨나요?
    수고 하셨어요!

  • wintergreen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이야기 레슨이 어김없이 재미있어요. ^^

    저는 대학교 때 단체 재킷하고 동아리 티를 입어 본 적이 있었어요. 동아리 티는 주로 동아리 모임이 있는 날에 입고 나갔어요. 단체 재킷은 동아리 티보다 조금 더 자주 입는 편이였어요. 그 때에는 평상시에 단체 재킷을 입고 다닌 적도 있은 것 같아요. ^^;;; 여자들끼리는 우정 반지가 있는 것을 저는 처음 들었어요. 정말 재미있네요.

    재미있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KB

    이번 이야기는 경은언니가 석진오빠랑 하니까 너무 재미있어요 🙂

  • 동레이

    안녕하세요~~
    진 선생님은 참여하는 방송이 좀 적어요~바쁜 사람인 것 같아요~~
    제가 선생님에게 꼭 기도해 드릴게요~~혹시 앞으로 기회가 되면 별똥을 볼 때 이 소월을 빌어 봐요~~~ㅎㅎㅎ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커프티란 옷을 한 번도 안 입었어요~또 제가 너무 조용한 사람이니까요~~~^ ^

  • Francois Chang

    질문 하나 물어봐도 괜찮습니까? “사귀는 그 날 바로 만들어버릴까?”는 무슨 의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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