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64 / 오디션 프로그램 / Talent Competition Shows on TV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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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ave you ever watched any talent competition shows on TV? It is a kind of program where people show their talents and the winner gets either a lot of prize money or an opportunity to have their own singing album produced. Lately there are many television talent competition shows being created in Korea. Have you ever watched any of them? What are your thoughts? In this Iyagi episode, 석진 and 경은 sat down to talk about it. Enjoy!

You can view the PDF here or download it here. And you can get the translation package for this Iyagi episode here. Every purchase goes to the support of creating more free learning material. Thank you! 감사합니다.

 

 

Iyagi #64 / 오디션 프로그램 / Talent Competition Shows on TV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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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like Korea’s Got Talent. I watch clips on YouTube every week. I wish I could see the full episodes, but I’m not in Korea. I love America’s Got Talent!

    Does anyone know what the prize is for Korea’s Got Talent? (My Korean isn’t good enough to read the website.) In America the winner gets 1 Million USD and their own show in Vegas.

  • Hello!

    For those who would like an English translation of this iyagi, you can find one on http://www.koreanwikiproject.com here at:
    http://www.koreanwikiproject.com/wiki/index.php?title=TTMIK_%EC%9D%B4%EC%95%BC%EA%B8%B0_%28Iyagi%29_64_-_English

    • Val

      Wow…do you translate all of the Iyagi episodes?

  • Nate Merz

    아…..이런 오디션 프로그렘이 너무 지겨워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미국에서 한국에 오기전엔 이런 텔런트 프로그렘들이 인기 엄청 많았어요. 그때도 사람들이 왜 그런 프로그렘을 좋아했었는지를이해 못했어요~ 특히 우리 엄마가 엄청 좋아했거든요. 아마 그 프로그렘들을 예외없이 다 봤을 것 같은데 tv를 가족이랑 다 같이 보니까 저도 몇번 억지로 봤어요.

    왠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그런 거 볼때 너무 불편해요. 거기에 나오는 사라들이 다 잘 하는거 아니잖아요. 특히 프로그렘의 첫 몇 에피소드에 나 오는 사람들이 진짜… 시청자들이 웃음이 빵 터지게 만들 정도로 못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 모습은 보기 너무 민망했어요. 그때 손발이 오그라들면서 너무 불편했어요. 왜냐하면 그 못하는 사람들이 웃기게 만들려고 일부러 하는 거 아니 잖아요. 그거 좀 싫어했어요.

    아무튼 예전엔 없어는데 이제 한국에서도 그런 프로그렘이 갑자기 많아졌어요…하필 제가 한국에 딱 왔을때 ㅎㅎ 엄마가 한국에 없어서 이젠 억지로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이젠 여자친구가 좋아하기 때문에 억지로 보는거예요 ㅎㅎ.

  • Cappenstance

    작년에 친구가 보고 있었던 프로그램을 조금 보니까 그 때 노래하는 사람이 가창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디션 프로그램인 줄 알았어요. 친구한테 “그 사람이 별로야”라고 했더니 친구는 “이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그 사람이 이소라”라고 설명했어요! 챙피하고 가창력을 평가할 수 없다고 알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