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87 / 과외 / Private tutoring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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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done any private tutoring before? Have you received any private tutoring lessons? Have you heard of the Korean term “과외”? What do you think about 과외? Do they work? Are they effective? Listen to 효진 and 석진 talk about their 과외 experiences in this Iyagi and learn about what 과외 is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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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니

    과의를 한번도 못 받았어요.
    TTMIK는 과의 아니죠?^ ^
    이 주제가 너무 재미있어요~

  • Tuanhle

    너무 재미있습니다. TTMIK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3

  • 한민아

    저는 미국사람인데, 여기서 제대로 과외를 받는 학생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제가 한 번도 안 받아 봤고 제 친구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어떤 아이가 공부를 정말 잘 못한다면 집에서 아니라 “Sylvan” 같은 과외 센터에서 과외를 받더라고요. 이런 곳은 특히 영어나 수학을 잘 못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곳인 곳 같아요.

  • 한국에는 과외를 받는 학생이 정말 많은 것 같은데 미국에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학교에서 성적이 괜찮아서 과외를 받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미국에 어린 학생보다 대학생은 더 많이 과외를 받는 편이에요. 우리 누나는 대학생에게 수학 과외를 가르치는데 그 대학생이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교를 다닌데 과외를 받는 정도로 꼭 선공하고 싶어한다고 해요. 제 생각에는 어린 학생들이 보통 자기 의지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서 성적이 별로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한국과 비교하면 미국 학부모는 자기 아이들을 공부도록 압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