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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agi #10 – 게으름 (= Being lazy)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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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a deligent person or a lazy person? In this episode of 이야기, 현우 and 현정 talk about whether they are a 게으른 사람 or a 부지런한 사람. Listen in to find out what their thoughts are on what being lazy means. Be sure to pick up the PDF as well and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ask us in the comment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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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agi #10 – 게으름 (= Being lazy) / Natural talk in 100% Korean








Discussion( leave a comment )
hehe.. 저는 게으른 사람이에요. >.<
Anyway, in the description, there is a typo.. I think you mean 'diligent', not 'deligen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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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D
저도 게으른 사람이에요. >.<
procrastination 많이 해요.
부지런한 사람 되고 싶어요.
그런데 게으른 사람도 좋아요.
왜냐하면 게으른 사람이 재미있는 일을 열심히 해요.
그래서 잘 될 거에요.
어떤 일을 대단하게 할 수 있겠죠.
물론 일들 다 부지런하게 하면 좋지만 모든 일을 잘 되어 아니잖아요.
like the saying ‘you need to sacrifice to gain something’.
현우씨 일을 게으르게 하는데도 대단해요.
부지런히 하면 완벽하잖아요. :)
선생님들 한국어 잘 가르쳐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지만, 게으른 저도 좋아요. :D
음…저는 어땐 사람이에요?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전 게으른 사람인 것 같아요.. 그런데 한국어를 공부할때 전 부지런히 할 거예요…
제가 어땐 사람이에요??
음…저는 어땐 사람이에요?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전 게으른 사람인 것 같아요.. 그런데 한국어를 공부할때 전 부지런히 할 거예요…
제가 어땐 사람이에요??
▶ 음, 저는 어떤 사람이에요? 생각해 본 적 없는데요.
전 게으른 사람인 것 같아요. 그런데 한국어를 공부할 땐 부지런한 사람이 될 거에요.
제가 어떤 사람인 것 같나요?
음~ 제가 생각하기엔 ‘현우 씨가 말한’ 게으른 사람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ㅎㅎ… 저도 게으른 사람이에요…
근데 현우 오빠처럼 말했어, 제 어머니는 제일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저도 그런 생각해요. Most mothers work a lot and worry a lot too :)
But I think not many people will say that they are 부지런한 사람. ㅎㅎ. Most of the diligent people won’t even admit that they are hardworking. (lol)
근데 현우 오빠처럼 말했어, 제 어머니는 제일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저도 그런 생각해요.
▶ 근데 저도 현우 오빠가 말한 것처럼, 제 어머니를 제일 부지런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
저도 ‘우리 엄마’가 제일 부지런한 사람인 것 같아요. ㅋㅋ
Thanks for the correction, 현정씨~
첨삭해주셔서 고마워요, 현정씨~ ^^
Did Hyunwoo say he was lazy? I never would have guessed.
저는 100% 게으른 사람이에요~
좋아하는 일도 가끔 하기 싫어요….예를 들면 한국어 공부를 무지 좋아하는데 게으러서 공부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어요 ㅠㅠ
근데 게으름이라는 단어가 나쁜 뜻이 아닐까요? 왠지 이번 이야기를 듣고 게으른 사람이 돼도 괜찮은 것 같아요 ㅋㅋ
예를 들면 한국어 공부를 무지 좋아하는데 게으러서 공부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어요 ㅠㅠ
근데 게으름이라는 단어가 나쁜 뜻이 아닐까요? 왠지 이번 이야기를 듣고 게으른 사람이 돼도 괜찮은 것 같아요 ㅋㅋ
▶ 예를 들면 한국어 공부를 무지 좋아하는데, 게을러서 공부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요. ㅠ.ㅠ
근데 게으름이란 나쁜 거 아니었어요? 왠지 이번 이야기를 들으니 게으른 사람이 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ㅋㅋ
ㅋ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원래 게으름이란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인데, ‘현우 씨랑 말한’ 게으름이라면 괜찮아 보여요. ㅋ
사실은 저는 평생 그런 게으름뱅이로 살고 싶어요. ㅋㅋㅋ
문장을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TTMIK에 돌아왔구요~~
이미 Iyagi #10이네여! 축하드려염^^
저는요, 현정 언니처럼 중간에 있어요ㅋㅋ
하고 싶은 일에만 집중하고 하기 싫은 일들을 밀어요 ㅎㅅㅎ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바로 바로 하곤 하는 편인데 부지런히 하지 않고요..
와—– :D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게으른 사람이에요. 방학이기는 하지만 오늘은 이 이야기 공부했거둔요. ㅋㅋㅋ
우리가 말한 ‘게으른’ 사람이군요!
잘했어요! :D
어..ㅋㅋ음.. 저도 어머니들이 보통 부지런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저희 엄마가 그런 사람은 아닌것같아요. ㅋㅋㅋ
저는 게으른사람이에요. 저희 어머니 같아요. 하하.
ㅋㅋㅋㅋㅋㅋ
두 분 다 같이 게으르면, 서로 잔소리 안 해서 좋겠어요. :D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잘 들었는데요, 현우씨가 말하는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제가 알기로는 게으른 사람이라는것을 남들 보기로는 별로 좋아하지않잖아요(외국인이라서 잘못알았들을수도있음,이해해주세요) 그런데 현우씨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쓸만한 사람으로 ( 또는 듯으로) 바꿔버리시내요 현우씨가 말하는게 멋졌습니다 ㅋㅋ 김현정씨도요, 앞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해 주세요 한국어를 배울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맞아요. 원래 ‘게으른 사람’은 남들이 보기에 별로 좋지 않아요.
여기서 우리가 말한 게으른 사람은 원래 ‘게으른 사람’과는 다른 게으른 사람이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들이 말하는 게으른 사람보다 우리가 말한 게으른 사람이 더 좋은 멋진 사람이에요. :D
이 내용이 잘 들었어요. 들면서 글을 보고 많이 배웠어요.
감사합니다.
질문 하나 있어요.
1. “게으르다라는 뜻은”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것도 안하고 해야되는
일을 있는데 안하고 있는 사람을 게으른 사람이라고 하죠.
2. “게으름라는 뜻은”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것도 안하고 해야되는
일을 있는데 안하고 있는 사람을 게으른 사람이라고 하죠.
위에 있는 두 글의 뜻이 같아요?
JASON
한국어 사전에 보면
게으르다: [형용사]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성미나 버릇이 있다.
게으름: [명사]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
이렇게 되어 있어요.
즉, 품사(part of speech)만 다를 뿐, 뜻은 같아요. ^^
여기는 동기에 관해서 말 하는 것인 것 같아요. 동기가 있어야 무언가를 한답니다. 물론 비디오 게임을 할 동기가 있다면 하루 종일 비디오 게임을 열심히 (부지런히?) 할 수 있잖아요. 마찬가지고 외국인 여자/남자 친구가 생기면 하루 종일 그 친구의 언어를 부지런히 공부할 수 있죠.
직장에서는 두 가지의 사람 있는데요. 한 가지는 상사가 맡긴 일을 부지런히 하고, 다 하면, 다른 할일을 구하지 않고 그냥 다른 일을 맡길 때까지 놀아요. 두번째의 사람은 맡은 일을 부지런히 할 뿐만 아니라 다 하면 스스로 다른 할일을 찾아 해요.
저는 두번째의 종류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제가 맡은 일을 다 하면 왠지 다른 할일을 찾을 동기가 없어요. 그냥 놀고 싶어요…
따라서 제 생각에는 부지런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시킴이 없이 다른 할일을 자발적으로 찾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때때로 부지런 사람이라고 때때로 게으른 사람이예요. 일를 시간을 부지런 사람이 돼요, 다른 시간을 너무 게으른 사람이예요. 인기가 좀 게으른 필요해요 시원하지 위해서. 일요일에 일하지 너무 싫어요. 한 속담이예요 – 게으른들이 정말 영리한사람들이. 그래서 저는 부지런하고 게으른 싶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때때로 부지런 사람이라고 때때로 게으른 사람이예요.
> 저는 때때로 부지런한 사람이고, 때때로 게으른 사람이예요.
일를 시간을 부지런 사람이 돼요, 다른 시간을 너무 게으른 사람이예요.
> 일을 하는 시간에는 부지런한 사람이 돼고, 다른 시간에는 너무 게으른 사람이 돼요.
일요일에 일하지 너무 싫어요.
> 일요일에 일하는 게 너무 싫어요.
저는 부지런하고 게으른 싶어요.
>저는 부지런하고 게으르고 싶어요.
Nice try!
우와~~~게으름은요~~~
저를 알고 보면 게으른 사람인편이에요~~~>___________<
항상 아무것도 생각하지 많고 그냥 제 맘대로 일을 하고 싶어요.
날씨가 나쁘면 수업에 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곤해요…
노트북으로 일할 적에 점심시간이 되면 식사하러 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곤해요…
ㅎㅎ
좀 생각하고 보니 제가 너무 게을러요…아이쿠….
하하하하 저는 게을러서 아침에 항상 늦게 일어나요.
그래도 주말엔 게을러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 3년 동안은 9시 전에 일어난 적 있는 기억이 안 나서 제가 당연히 (자랑스럽게 ㅋㅋ) 게으른 사람입니다.
전 부지런한 사람인데요. 매일 일을 열심히 하고 한국어도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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