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14 – 여름 (= Summer)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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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day’s Iyagi lesson, 경은 and 현정 are talking about 여름 (summer). Listen in and find out what 현정 can’t  stand about summer and what they want to do to cope with the heat. This Iyagi lesson is 100% in Korean. After studying with the audio lesson and the PDF transcript, be sure to leave us comments and questions!


You can view the PDF here or download it here. And you can get the translation package for this Iyagi episode here. Every purchase goes to the support of creating more free learning material. Thank you! 감사합니다.


  • Katerina

    저 김선생님처럼 추위를 많이 타요. 그래서 겨울 싫어해요.
    요즘 밖에서 덥고 안에는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온도 차이로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까 몸 조심하세요!
    저 한국에 가 본 적이 없었지만 한국식당에서 팥빙수 한 번 먹어 봤어요!아주 맛있고 시원해요…한국에서 팥빙수 먹어 보면 맛이 다를까요..

    • Katerina

      but what is 식혜? 맛있어요?
      더운 날씨에는 갈증 풀리려면 뜨거운 녹차나 홍차 마시면 좋아요.

    • http://blog.naver.com/legalalien Jin Seok Jin

      http://en.wikipedia.org/wiki/Sikhye

      I love 식혜~! Sometimes, it is good to have hot tea when it is hot.

      However I always decide to have cold drink.

    • Katerina

      Next time when I go to Korean market I’ll try to find Sikhye ^_^

    • ingrid

      Jin Seok Jin

      나는 시도하지 않은식혜하지만 맛있 다

      (i hope i wrote this right—- the first part is i haven’t try the 식혜…)

  • Esther

    저는 추위보다 더위를 더 많이 타서 에어컨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아요 ㅋㅋㅋ
    약 6년전 여름에 한국에 갔었는데 그때는 생각보다 덥지 않았어요
    지방에는 바람이 좀 불고 서울에는 비가 내려서 좀 추웠어요

    한국사람들은 여름에 삼계탕을 먹는다고 들었는데 경은씨하고 현정씨도 여름에 삼계탕을 많이 드세요?
    저는 삼계탕보다 시원한 거를 택해요..수박이랑 아이스크림! 생각만해도 시원해져요ㅋㅋ

    근데 한국에서 여름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공포영화를 보는 특별한 이유가 뭘까요? 참 궁금하네요
    공포영화를 별로 안좋지만 작년 여름에 방영됐던 납량특집 드라마 전설의 고향가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아참..현정씨의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나중에 한번 해 주실 수 있죠? 기대할게요^^

    • http://blog.naver.com/legalalien Jin Seok Jin

      저는 수박과 아이스크림도 좋아하지만, 여름에 맵고 뜨거운 음식먹는 것도 좋아해요.

      물론, 먹을 때는 힘들지만, 먹고 나면 시원해지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삼계탕 먹고 싶네요. ^^

    • http://TalkToMeInKorean.com Sonnie

      에스더씨 안녕하세요^^
      한국사람들은 여름에 삼계탕을 많이 먹어요.
      한국에는 “이열치열”이란 말이 있어요.
      which means “fight fire with fire”
      그래서 더울수록 더 뜨거운 것을 먹고 그걸 이겨낸다는 거죠^^
      또!
      이상한 것은 한국 사람들은 뜨~거운 국물을 먹거나
      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 이렇게 말하죠.
      “아~ 시원~하다!”
      literally That’s cooooool.
      이건 정말로 국물과 목욕탕 물이 cold/cool 하다는 것이 아니에요.
      뜨거운 것을 먹으면 땀이 나지만 그 느낌(feeling)이 시원하다(좋다)는 뜻이에요^^

      저도 공포 영화를 안 좋아하지만 가끔 보고 싶을 때도 있어요.^^

    • Esther

      Sonnie씨 안녕하세요~
      삼계탕에 대해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하다”의 뜻을 잘 못 이해했는데 이제 정확히 알았어요

  • Jooeun

    I ‘m listening it.
    will post some question too.
    I don’t know in some part at all. ==

  • Kevin Manley

    My worst experience with air conditioning was in Thailand. It was boiling hot all the time so we didn’t wear more than t-shirts on an overnight bus, all our warm clothes were in the luggage compartment. By the end of the night there were us six grown men huddled together for warmth in the back of the bus. I learned my lesson, no matter how hot it is, I always bring a sweater on a bus ride!

    Last time someone found my translation of the lesson helpful, so I did one again just in case they wanted it but didn’t want to ask a second time:
    http://dl.dropbox.com/u/5130903/New%20folder/Iyagi%20%2314.pdf
    (again though, my Korean is rubbish, so mistakes abound)

    • Courtney

      Kevin, your Korean isn’t rubbish at all. Your translations are a HUGE help
      to us beginner folks. Thank you so much. (I would love it if you could do all
      of them!)

    • http://blog.naver.com/legalalien Jin Seok Jin

      Thanks for sharing your experience and important tip. :-)

      Like as Courtney says, your Korean is not rubbish. It’s true.

    • http://TalkToMeInKorean.com Sonnie

      Thanks a lot, 케빈 씨^^
      I checked the PDF file, was correcTT!!! ^^

  • Jim Saunders

    I’m having trouble with one of the sentences at the moment:

    현정씨는 추위를 정말 많이 타나 봐요.

    Could anyone help break it down and explain it a little more? It’s something to do with Hyeon-jeong being really cold? But the “타나 봐요” I have no idea.

    And this is my first comment.

    Thanks all,

    Jim

    *Edit* Looks like I worked it out? “It seems like you’re always feeling cold…”

    • http://TalkToMeInKorean.com Sonnie

      안녕하세요, Jim 씨^^ Firstly, Thanks a lot for leaving a comment here.^^
      yeah, I know what you mean.
      Let’s break it down little more.^^
      we need to look at not only 타다, but also WITH 추위.
      feel cold / be sensitive to cold is in K 추위를 타다.
      feel hot also same. 더위를 타다.

      Do you know already grammar of -나 봐요. ?
      -나 봐요.

      현정씨는 추위를 많이 타나 봐요.
      I think 현정 is(you are) sensitive to cold.

      이 영화가 재미있나 봐요.
      I guess this movie would be fun.

      When a speaker uses this 나 봐요, the speaker must have some reason or improvement.

      so.. (As I’ve seen you so far that you’ve feeling cold), 추위를 많이 타나 봐요.

      (There are so many people waiting for buying tickets), 이 영화가 재미있나 봐요.

      so.. wrap it up!!!
      1. 추위를 타다= feel cold/be sensitive to cold //더위를 타다
      2. 나 봐요.= when someone guesses or thinks with some reason or improvement that he/she’s felt/saw/heard etc.

  • Miso

    안녕하새요!

    I take absolutely no credit in this because what Kevin Manley did totally inspired me to make one, but I wanted to share my attempt at translating this episode of 이야기.
    I also don’t know very well how to manage file formats so please bare with me ^^”
    Hope this will be helpful to French people like me or French speaking Canadians ^^

    It was so much fun to make this and I based it on both the official transcript and the English translation.
    There you go :p : http://www.woofiles.com/dl-200183-r93dlbO1-TalkToMeInKoreanIyagi14FrenchVersionByMiso.pdf

    • http://TalkToMeInKorean.com Sonnie

      안녕하세요, Miso 씨^^ Thanks a lot for translating this epiode of 이야기 into F for our TTMIKers.
      If I want to look at that, do I have to sign up for that WOOFILES site?????

    • Miso

      Hello Sonnie 씨 :D

      No you don’t have to, simply follow the link I posted above and then click on the “Télécharger” button ^^
      I hope you’ll like it ;)

      안녕히 계세요!

  • Tze Lim

    I don’t understand how horror stories or movies can help cool down the body. hahaha

    영국에 여름도 가끔 너무 더워요.
    너무 더우면 안 좋아요.
    저도 무서운 영화를 너무 싫어요… >.<
    냉면은 먹고 싶어요.
    흠.. 런던에 냉면 먹어 갈거예요! ㅋㅋ

    감사합니다~

    • http://TalkToMeInKorean.com Sonnie

      Tze Lim씨^^
      영국도 여름에 너무 더워요?
      그런데 습하지는 않지요?
      저도 무서운 영화가 너무 싫지만ㅋㅋ 가끔 보고 싶을 때도 있어요>_<
      저도 냉면을 먹고 싶어요! Tze Lim 씨도 냉면을 먹어봤어요?
      런던에 있는 한국 식당에 냉면이 있어요??

      지금 서울은 비가 와요~ 장마가 시작됐어요.
      그래서 오늘은 비가 오니까 차가운 냉면보다는…
      따뜻한 칼국수가 먹고 싶어요~^^

      코멘트 감사합니다~

    • Tze Lim

      이소연씨 안녕하세요~

      맞아요. 영국도 여름에 너무 더워요.
      thanks for correcting my sentence. :)
      그래요. 습하지 않아요.
      저는 무서운 영화를 절대 보고 싶지 않아요.

      저는 냉면을 아직까지 안 먹어봤어요.
      지난 주말에 런던에 있는 한국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그 식당에 냉면이 있어요. 하지만 그땐 냉면을 안 먹었어요.

      서울에 장마가 시작됐어요?
      그럼 날씨가 시원하게 됬잖아요. 잠 편하게 잘거예요.
      그런데 비가 자주 오면 집에 계속 있고 싶은데요.
      그러면 안 좋아요.

      칼국수도 아직 안 먹어봤어요…
      한국 음식을 다 먹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 Wan

    여름을 싫어해요 그리고 제가 물 많이 마셔야 돼요…

    • http://www.youtube.com/user/talktomeinkorean HyeonJeong

      물 많이 마시는 건 좋은 일이래요.

      한꺼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조금씩 계속 마시는 게 좋데요. :D

  • Regina

    여름에 홍콩에서도 한국처럼 덥고 십해요.
    밖엔 너무 덥고 건물이나 버스나 지하철안엔 애어건때문에 너무 너무 추워서 정말 싫어요.
    사무실에도 아주 아주 추워요.

    여름에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래서 여름에 수영장에 항상 사람이 많아요.

    • http://www.youtube.com/user/talktomeinkorean HyeonJeong

      맞아요!

      밖은 덥고, 안은 추워요!!! >.<;;

      건강 조심해야 돼요!

      저는 수영장보다 바다가 더 좋아요. ㅋㅋㅋㅋ

      그래서, 바다에 갈 거예요. :D

  • Daniel K

    8월 말쯤인데 여름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음, 정말 그럴까요? 요즘은 제가 시장이나 가계에서 만나는 한국인들이 한국은 4가지 계절이 있는 나라에서 2가지만 계절이 있는 나라로 바꾸고 있대요. 작년에는 서울에 5월-10월까지 덥고, 11월-4월까지 추웠더군요. 특히 4월말-5월초에 온도 변화가 너무 심했어요. 4월에 겨울 코트를 입어야 하는 정도로 덥고, 갑자기 5월이 돼서 밖에서 수영할 수 있는 정도로 더워졌네요.

    이런 변화는 영어로 “Global Warming”말고 “Global Weirding”이라고 불려요 (Thomas Friedman이 지은 말이에요). 우리 지구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S

    저도 에어컨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물론 에어컨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춥잖아! 에어컨을 끄지 그래?!?!”라고 외치고 싶을 때도 있어요. 어느 날 아침에 직장에 가는 버스를 타고 있었어요. 날씨는 따뜻하지만 심하게 덥지 않았던데요. 제 생각에는 버스 내의 온도는 편했어요. 그런데 버스를 타다가 어떤 아줌마가 불친절 목소리로 “아저씨! 에어컨을 틀어 주세요!”라고 외쳤어요. 기사 아저씨는 그 아줌마가 시킨 대로 했어요 (어쩔 수 없었죠?). 제가 내릴 정류장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그냥 한참 동안 추워지고 있는 버스를 참았다가 내릴 수 있었어요. 아 진짜… ㅠㅠ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와 한국어 왜이렇게 잘하세요? ㅋㅋ 대단합니다. 멋져요.

      요즘 한국 날씨는 정말 더워요. 더우니까 괜히 짜증도 많이나요. 이럴 수록 다른 사람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서 서로 짜증나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 Nora

    저는 여름이 별로 안 좋아해요, 날씨가 너무 더워져서 습도 끈적해서 싫어해요.
    저도 추위를 많이 타는데 겨울 진짜 좋아해요.
    여름에 무서운 이야기 나 무서운 영화 보는 것 처음 들었어요. 무서운 것들이 어떻게 여럼을 춥게 만들어 정말 궁금해요 !! 저는 그런 것에서는 현정 씨 처럼 무섭지 않지만 무서운 것들 안 좋아해요. 좋아지 않은데 납량특집 기대할게요 :) . 지금은 12 월 겨울인 데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고 싶어요 ~ 혹시 그런 무서운 이야기를 요즘에 들으면 추위 더 많이 타질 수 있을까요?
    저는 여름에 보낼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없어서 그냥 샤워를 많아하고 여름이 너무 더워진다면 바다에 가이나 시원한 음식 먹고요 . 에어컨을 싫어하니까 에어컨이 있는 곳에 가고 싶지않아요 ~
    다음 여름에 많이 더워질 때 무서운 이야기 해 볼 게요 ^^ !

    • http://twitter.com/jinseokjin jinseokjin

      저는 겨울보다는 여름이 더 좋아요. 더운 건 어느 정도 참을 수 있는데, 추운 건 정말 참기 힘들 거든요.
      지금 한국은 너무 추워요. 이번 겨울을 어떻게 나야할 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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